한 줄 소개 독자 추천 후기
어느 날 세상에 몬스터가 나타나고,
성좌니 하는 기묘한 존재들이 등장했어도,
내가 찾은 진리는 변하지 않았다.
갑작스러운 SSS급 특성과 각성 그리고 물건너간 평화.
"사악한 악마들이여, 오늘이 너희의 마지막 날이다.
기사도와 이 깃발의 이름 아래 정의가 실현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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