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 소개 독자 추천 후기
백화점 알바를 하며 쳇바퀴 굴리듯 살던 유민은 삶에 회의를 느낀다.
매니저와의 마찰로 퇴사를 결심하고 매니저의 사무실로 들어선 그때, 유민이 마주한 것은 괴물로 변해버린 매니저.
유민은 매니저를 피해 달아나지만 이내 또 다른 괴물과 마주하며 위기를 맞게 되는데... 이미 백화점 밖은 종말에 가까운 세상이 펼쳐지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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