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 소개 독자 추천 후기
어느 날 힐링 육아물 속 엑스트라에 빙의했다.
사랑스러운 황녀와 모두가 행복하게 사는 이야기…인 줄 알았는데
왜 내 인생만 이렇게 힘든 거야?!
딸바보 폭군에게 간언한 아버지는 반역죄로 처형되고
그 후로 가문까지 멸문당해 버렸다.
어차피 엑스트라 신세.
소설에 없는 나만의 해피엔딩을 목표로 제국을 떠나려 했지만…!
육아물 세계관 최강자 황녀에게 붙들려 버렸다.
***
“레이블라 펠리시티.”
“앞으로 황녀 전하의 식사를 기미하는 ‘시식가’로서 의무를 다해라.”
뭐?! 나보고 온갖 암살 위험이 있는 황녀의 시식가가 되라고?
나…… 여기서 무사히 살아남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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