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 소개 독자 추천 후기
사랑 따윈 꿈꿔보지도 못한 초라한 삶.
불행한 결혼생활에 지쳐 목숨을 끊으려던 밤.
내게 특별한 초대장이 날아왔다.
[당신은 보석과 같이 빛나는 존재입니다.
당신처럼 빛나는 존재들이 모이는 보석함.
보석함에 들어오시겠습니까? YES? or NO?]
가장 특별한 사람들만이 참가할 수 있다는 화려한 파티. <제국의 보석함> 얼굴과 신분을 모두 숨긴 채, ‘진정한 사랑’에 의해 결혼 상대를 만나는 곳.
‘내게도 선택받은 자들처럼, 빛나는 보석이 될 기회가 주어진다면….’
그날 밤, 나의 선택이 모든 것을 뒤바꿔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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