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 소개 독자 추천 후기
검술 명가의 장남으로 태어나 그 누구보다 빠르게 강해졌다.
그러나.
대륙에 나타난 거대한 재앙, 용인족을 막아설 수는 없었다.
최후의 순간 눈을 감았고, 모든 것이 끝난 줄 알았다.
분명 그랬는데……
문득 눈을 떠 보니 과거로 돌아와 있었다.
그것도 원래 알던 세상과는 뭔가 많이 다른 과거로.
“뭐야? 이거 내 몸 맞아? 마나가 왜 하나도 없어?”
“원래 있던 성은 어디 가고, 웬 통나무 집만 남아 있는 거야?”
“……뭐? 용인족과 인간이 불가침 조약을 맺었다고?”
무너지다 못해 몰락 직전인 가문.
사라져 버린 가문의 비기.
한 톨의 마나조차 찾아보기 힘든 몸뚱어리까지!
“……앞으로 부지런히 살아야겠네.”
검술 명가의 대영웅.
그가 다시 ‘평행세계’의 과거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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