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 소개 독자 추천 후기
육대마신과 싸워 마침내 이겼으나
죽음의 바다, 멸해(滅海)에 집어 삼켜져
멸망밖에 남지 않은 세상.
"파도에 휩쓸려 뒤질 바에 내 손으로 끝내련다!"
인류 최후의 대장장이 이세훈이
허무한 결말에 스스로 목숨을 끊은 순간
[심상 스킬 '원점회귀(原點回歸)'가 벼려집니다!]
31년 전, 영웅 육성 기관 바벨의
후보생으로 돌아왔다.
다시 얻은 기회, 허무하게 끝나지 않도록
이 회귀자가 다 만들어 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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