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 소개 독자 추천 후기
사람의 명줄을 보는 신비한 눈을 가진 천재 의원 홍계동. 사실 그는 여인이다.
어느 날, 부득이한 사정으로 샌님이라 여긴 사내에게 술값을 떠넘기다 딱 걸리고 말았으니.
명줄조차 보이지 않는 이 위험한 사내에게 얽혀 내의원까지 입성하게 되는데!
그런데 샌님인 줄 알았던 그가 무려 이 나라의 주상 전하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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