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 소개 독자 추천 후기
'몸을 함부로 굴린 대가를 치르게 해주지.'
명망있는 가문의 문지담은 무관으로 이름을 떨친 신우조와 혼담이 오고갔으나...
외도를 저질렀다는 그녀의 추문 앞에서 둘은 파혼을 맞이하고 만다.
5년 뒤, 그녀는 가문을 살리기 위해 부관으로서 그 앞에 다시 서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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