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 소개 독자 추천 후기
어둠의 싹을 가지고 태어난 아이, 헬무트.
태어나자마자 누구도 나오지 못하는 마물의 숲 '파헤'에 버려졌지만,
운 좋게 마물 '엘라가'에 의해 거두어진다.
"이 숲은 나갈 수 없잖아."
"나갈 수 있어. 내가 만난 인간이 그랬거든."
"인간...?"
마물의 손에 길러진 아이,
마침내 인간이 되기 위한 모험을 시작한다!
기본 정보
이 작품 좋아한 사람이 본 작품
평균 평점
🤖 AI 리뷰 요약
리뷰가 50개 이상 모이면 매력 포인트와 호불호 포인트가 자동 추출됩니다.
독자 리뷰
0 / 500자
이 작품의 태그 (추천순)
회차별 감정 흐름
📈
준비중인 기능입니다
리뷰 본문에서 감정 키워드를 자동 추출해 회차별 그래프로 보여드릴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