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 소개 독자 추천 후기
어릴 적 무당 할머니의 "너의 짝은 용왕이야!" 한마디에 운명을 기다리다 혼기를 놓쳐버린 '신해'. 결국 혼인촌에 입소하게 된다.
그러던 어느 날 강물 위로 튀어 오른 선비 중의 선비 '김윤제'를 만나게 되고, 자신의 용왕님이라 확신한다.
근데 이 남자, 조금 이상하다. 하루라도 책을 안 읽으면 '글손실'이 온다고...?
기본 정보
이 작품 좋아한 사람이 본 작품
평균 평점
🤖 AI 리뷰 요약
리뷰가 50개 이상 모이면 매력 포인트와 호불호 포인트가 자동 추출됩니다.
독자 리뷰
0 / 500자
이 작품의 태그 (추천순)
회차별 감정 흐름
📈
준비중인 기능입니다
리뷰 본문에서 감정 키워드를 자동 추출해 회차별 그래프로 보여드릴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