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 소개 독자 추천 후기
황제가 죽고 120년, 다시 눈을 뜬 황제의 전령이자
용사파티원이였던 벤리라.
부패한 조국에게 사랑하던 제자를 잃고
황제의 마지막 전언을 전하기로 결정한다.
[나는 황제의 말을 전하는 전령, 초대황제의 뜻을 들어라.]
[제국에게 종언을 속삭이러 왔다]
용사파티의 120년후 두번째 모험 이야기.
기본 정보
이 작품 좋아한 사람이 본 작품
평균 평점
🤖 AI 리뷰 요약
리뷰가 50개 이상 모이면 매력 포인트와 호불호 포인트가 자동 추출됩니다.
독자 리뷰
0 / 500자
이 작품의 태그 (추천순)
회차별 감정 흐름
📈
준비중인 기능입니다
리뷰 본문에서 감정 키워드를 자동 추출해 회차별 그래프로 보여드릴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