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 소개 독자 추천 후기
죽을 날을 앞두고 미련없이 생을 마무리 하려던 순간 덮친 멸문지화!
유진산은 홀로 생존한 갓난 손녀 '유설'이 다 자랄 때까지만이라도 살아남기로 결심한다.
이미 늙어버린 몸으로 육아와 수련을 병행하며 눈물겨운 사투를 벌이는 동안,
어느새 무림지존의 기재를 타고난 손녀는 믿을 수 없이 빠르게 성장해가고 있었다.
"걱정마, 할배. 이젠 내가 지켜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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