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 소개 독자 추천 후기
“네가 그러고도 국가대표냐! 내가 해도 너보다는 잘하겠다!”
“답답하면 네가 한번 넣어보든가.”
응원하는 축구팀의 부진한 플레이에 울화통이 터진 프로레슬러 정호철.
축구 선수에 도발에 그대로 축구장에 난입하여 날린 슛 한방이 인생을 바꾸다.
거대하게 사고 친 정호철에게 돌아온 것은 구치소 행이 아닌, 구단의 입단 제의!
이젠 링 위가 아닌 레슬러가 아닌,
축구장의 폭군으로 군림한다.
기본 정보
이 작품 좋아한 사람이 본 작품
평균 평점
🤖 AI 리뷰 요약
리뷰가 50개 이상 모이면 매력 포인트와 호불호 포인트가 자동 추출됩니다.
독자 리뷰
0 / 500자
이 작품의 태그 (추천순)
회차별 감정 흐름
📈
준비중인 기능입니다
리뷰 본문에서 감정 키워드를 자동 추출해 회차별 그래프로 보여드릴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