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 소개 독자 추천 후기
눈을 떠보니 판타지 소설 속이다!
거울 속 이 미녀는 미래 폭군의 누나, 알리시아!
여조도 악조도 아닌 몇 줄 안 나오는 비중없는 캐릭터라니,
부귀영화는 커녕 이리저리 치이다 폭군(예정)남동생이랑 같이 목이 잘리게 생겼다.
살아날 길은 이 소설을 벗어나는 것뿐.
결국 몇 줄 안 나오는 남주의 친구인 상인을 꼬셔 이 나라를 뜨기로 한다.
그.런.데.
막상 밤을 함께 지낸 후 보게 된 남자의 외모가 심상치가 않다.
“어, 어젯밤엔 분명 그 이름 말고 다른 이름으로 들었던 것 같은데. 으음, 뭐라더라. 라, 란슬롯 님이랬던가.”
“아, 그거 내 친구.”
“…….”
“왜, 문제있어?”
저기요. 문제가 있냐고? 많지, 많고마다.
……남주가 왜 내 침대에서 나와!
기본 정보
이 작품 좋아한 사람이 본 작품
평균 평점
🤖 AI 리뷰 요약
리뷰가 50개 이상 모이면 매력 포인트와 호불호 포인트가 자동 추출됩니다.
독자 리뷰
0 / 500자
이 작품의 태그 (추천순)
회차별 감정 흐름
📈
준비중인 기능입니다
리뷰 본문에서 감정 키워드를 자동 추출해 회차별 그래프로 보여드릴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