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 소개 독자 추천 후기
팬지의 꽃말은
“나를 생각해 주세요.”
주인공 ‘피이’는 만사가 피곤하다.
‘노도’는 그런 ‘피이’에게 목요일마다 고백한다.
고장 난 휴머노이드 ‘피스’는 어제 사귀기로 한 연인을 자꾸 까먹는다.
마음이 고장 난 사람들과 인간적인 기계.
그들이 조금씩 어긋난 사랑을 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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