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 소개 독자 추천 후기
제양수가 반란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팔아치운 소년들의 행방을 추적하던 류희수.
몇 달 간의 노력 끝에 제양수 일당이 납치해 팔아치운 소년들이 예상보다 훨씬 많을 뿐 아니라
그 거래처가 현재 동남아 바다의 가장 큰 골칫거리라 불리는 해적 조직 ‘아마이몬’ (*탐욕의 악마) 임을 확인한다.
대한민국 최고 칼잡이 하종화와 그 제자 류희수의 새로운 모험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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