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 소개 독자 추천 후기
바얀은 담담히 말했다.
“폐하를 갖고 싶어요.”
“….뭘 갖고 싶다고?”
단은 웃는 모습 그대로 굳었다.
치유력을 가진 시요족. 치유력을 갖지 못하여 마을에서 천대 받으며 살아가던 바얀과 신의 형벌을 받아 끊임없이 지독한 갈증에 시달리는 단.
그들의 운명적 사랑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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