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 소개 독자 추천 후기
뉴욕에서 한국 고미술품 갤러리를 운영하는 앤티크 딜러, 박이완
그는 할머니의 유산, 3,500여 점의 유물을 상속받기 위해 화각함의 열쇠를 찾아야만 했다.
하지만 72시간 전도 아닌 72년 전에 사라진 열쇠를 무슨 방도로 찾는단 말인가!
그때 다가온 김준일 교수의 솔깃하고도 이상한 제안.
타임 트래블러, 즉 시간 여행을 할 수 있는 사람을 통해 잃어버린 열쇠를 찾자는 것.
문제는 그가 소개한 ‘스페셜리스트’라는 얼빠진 유치원 선생, 윤민호가
정말 시간 여행을 할 수 있는지 어떻게 확인하느냐 하는 것.
시공을 넘나드는 시간 여행자, 허당녀 윤민호와
성질 빼고는 모든 것이 완벽한 앤티크 딜러, 까칠남 박이완의
파란만장 개막장 시간 여행이 시작됩니다!
기본 정보
이 작품 좋아한 사람이 본 작품
평균 평점
🤖 AI 리뷰 요약
리뷰가 50개 이상 모이면 매력 포인트와 호불호 포인트가 자동 추출됩니다.
독자 리뷰
0 / 500자
이 작품의 태그 (추천순)
회차별 감정 흐름
📈
준비중인 기능입니다
리뷰 본문에서 감정 키워드를 자동 추출해 회차별 그래프로 보여드릴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