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 소개 독자 추천 후기
죽은 보스의 마지막 명령. "내 딸을 지켜라!"
멕시코에서 날아온 허당 킬러 제이슨, 서울 수유동에서 육아 미션 시작!
그런데 세 살 꼬마가 보스보다 더 무섭다?!
먹다 뱉기, 막말하기, 슬라임 던지기는 기본. 집 밖으로 뛰쳐나가 모르는 여자 얼굴에 팬티를 날려버리는 악마 같은 공주님!
"아가…씨! 이러시면 정말이지 곤란합니다!"
재난 육아의 시작. 게다가 등원한 어린이집…
여기 정상인이 하나도 없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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