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 소개 독자 추천 후기
사촌에게 작위를 빼앗기고, 못생긴 중년의 벼락귀족에게 팔릴 위기에 처한 브리엔느. 남장까지 하고 도망쳤는데, 하필 취업난이 심각하다. 겨우 찾은 일자리라곤 흉악하기로 소문난 코너트 공작저의 집사 자리뿐! “주급이 무려 2골드야!” 거절하기엔 너무 많은 보수였다. 최대한 코너트 공작 눈에 띄지 않고 돈만 모아 떠나려 했건만, “귀엽군.” 어째서인지 공작에게 찍혀버린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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