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 소개 독자 추천 후기
어느 날, 교통사고를 당한 여주인공 '나'는, 눈을 뜨니 마법학교 마법 천재 교수로 빙의한다.
문제는, 이곳에서 마법을 못 쓰는 존재는 몬스터들뿐.
그런데 신의 농간인지, 마법을 쓰지 못하는 불법 플레이어로 빙의하고 만다!
몬스터로 오해받아 사냥당하지 않으려면 방법은 하나다.
이름하야 '나태한 최강자 참스승’ 컨셉으로 실력 빵빵한 천재 제자들 사이에서 살아남기!
그런데, 컨셉질을 너무 잘해 버린 걸까···?
“부디 제게 은혜를 갚을 기회를 주십시오, 선생님. 당신을 따르겠습니다.”
“당신이 키워 낸 X반 전원. 크리스 도튼에게 충성을 맹세합니다!”
난 분명 마법 하나 못 쓰는 평범한 빙의자인데, 대체 왜 이렇게 되어 버린 거지?
생각보다 일이 커진 것 같은데?
엄마, 나 컨셉질하다 망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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