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 소개 독자 추천 후기
'저는 오늘 이 자리를 빌려 모든 대회와 경기에서 은퇴하려 합니다.'
최강의 격투가라는 권좌에 오른 영민을 기다리던 것은 오로지 지루함뿐이었다.
‘나를 두근거리게 만들 무언가가 필요해!’
그런 그에게 참지 못 할 도발이 들어온다.
‘권영민 선수‥‥. 물론 대단한 분입니다. 하지만 파이널 사가에서는 통하지 않을 겁니다.’
‘어쭈? 이놈봐라?’
‘너 게임 개못하잖아’를 시전당한 영민은 결국 참지 못하고 가상현실게임, 파이널 사가를 시작하게 되는데...
-엣? 현실에선 격투기 최강자였던 내가, 게임 속 에서는 뉴비?-
정보도, 경험도, 기반 지식도 부족한 영민은 무작정 게임을 시작하게되고...
‘이게 다 뭐지? 아! 모르겠다! 일단 해봐’
몸이 강하면 머리가 편해진다를 실천하며 바닥부터 강해지는 영민은 파이널사가에서 ‘리안’으로서의 삶을 살아나가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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