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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흑이 삼킨 여름

칠흑이 삼킨 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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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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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줄 소개 독자 추천 후기

할머니가 돌아가신 후, 도시에서의 생활을 정리하고 고향에 돌아온 ‘나수현’. 수현은 뭔가에 이끌리듯, 할머니가 살아생전 절대 오르지 마라 했던 ‘오봉산’에 오른다. 산속에서 길을 잃고 기이한 일에 휘말려 위험에 처한 찰나, 수현은 목이 잘려도 멀쩡한 ‘서문주’라는 남자의 도움을 받는데… 문주는 수현이 과거 자신의 신어머니였던 무당 ‘강유화’의 환생이며, 눈앞에 벌어지는 기이한 일들이 수현이 오봉산에 오름으로써 벌어졌다 말한다. 그런 문주가 너무나 수상하지만, 강유화의 무덤에 묻혔던 무구들을 훔치고 힘을 얻어 날뛰는 귀신들을 직접 마주한 뒤 책임감을 느끼는 수현. 문주는 과거 강유화를 죽음으로 몰고 간 ‘악귀’가 수현의 기운에 감응해 그녀의 무덤을 파헤친 것 같다고 추측한다. 결국 수현은 문주와 함께 귀신들의 목소리를 헤아리고 다섯 가지 무구를 되찾고자 결심하는데… 과연 두 사람은 악귀를 퇴치하고, 문주는 불멸의 저주를 끝낼 수 있을까?

기본 정보

작가포타토
플랫폼카카오
장르판타지 드라마
이용등급연재중 · 전체이용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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