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 소개 독자 추천 후기
취직을 위해 악착같이 노력했지만,
현실은 빽도 운도 없는 가난한 취준생.
영양실조로 쓰러지는 순간까지 돈 걱정.
깨어나니 대한민국 최고 재벌가의 딸이자,
평판이 땅에 떨어진 프로 갑질러 싸이코 악녀
최시아의 몸에 빙의해버렸다!
그저 달콤한 꿈인 줄 알았는데,
내가 면접 봤던 회사의 경영자 자리를 쟁취하라니!
곤란할 때 나타나 퀸 메이커를 자처하는 남자.
‘강지후.’
“그러니까 하시죠, 저랑.”
계약 연애로 나를 탑전자 경영자로 만들어주겠다는데,
자꾸 ‘선’을 넘어 마음을 흔든다.
계약 연애도 정신없는데, 최시아의 ‘펫’까지.
“남의 몸으로 엮이는 건 사절인데,
남의 몸으로 어디까지 하는 거야?!”
속고 속이는 아슬아슬 체인지 로맨스의 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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