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세 이상 인증이 필요합니다

성인 콘텐츠는 본인인증 및 성인인증 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천마를 삼켰다

천마를 삼켰다

화기연
★ 신작
바로가기 ↗

한 줄 소개 독자 추천 후기

40년 전, 지구에 떨어진 의문의 세 개의 씨앗으로 수많은 괴물이 쏟아져 나왔다. 괴물들과 대적하는 선택받은 존재들. 이 세계의 영령을 무기나 가호로 힘을 현현 시키는 그들을 영웅이라 불렀다. 영웅이 되고 싶었던 민재하는 최전선까지 전전하였지만 되지 못하였고 영웅이라는 희망과 꿈을 접은 채 댓츠리얼 컴퍼니를 다니고 있다. 그러던 어느 날, 회사의 일로 광물 던전을 조사하던 민재하는 의문의 석판을 밟게 되고 영령의 계약을 꿈꾸던 민재하에게 엄청난 영령이 생기게 된다. 그런데... "본좌가 몇 번 말해야 알아 처먹겠느냐. 본좌는 살아 있다!" "정확히는 죽은 것도 산 것도 아닌 상태 아닙니까!" " 대체 제 뱃속에서 할 수 있는 게 뭡니까?" 이 엄청난 영령은 어째서 무기나 가호의 형태가 아닌 민재하의 뱃속에 자리 잡은 걸까?

기본 정보

작가화기연
플랫폼카카오
장르액션
이용등급연재중 · 전체이용가

이 작품 좋아한 사람이 본 작품

평균 평점

작화
스토리
캐릭터
결말
몰입도
재독
🤖 AI 리뷰 요약
리뷰가 50개 이상 모이면 매력 포인트와 호불호 포인트가 자동 추출됩니다.

독자 리뷰

0 / 500자

이 작품의 태그 (추천순)

회차별 감정 흐름

📈
준비중인 기능입니다
리뷰 본문에서 감정 키워드를 자동 추출해 회차별 그래프로 보여드릴 예정입니다.

회차별 토론

리뷰 작성

별점 평가 (6개 항목)
작화
4.0
스토리
5.0
캐릭터
4.0
결말
5.0
몰입도
4.0
재독의향
3.0
리뷰 내용
태그 추가 (선택)
#사이다 ×

공유하기

이미지로 저장

신고하기

신고 사유 (복수 선택 가능)

허위 신고 반복 시 제재 대상입니다. 악의적 신고 누적은 평판 감점으로 이어집니다.

하차 사유 기록

작품을 하차하셨네요. 몇 화까지 보셨고 왜 하차하셨는지 알려주세요.

하차 사유 (복수 선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