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 소개 독자 추천 후기
[휴재 중] 선락국 태자 출신의 사련은 등선과 폄적을 반복하다 세 번째로 선경에 오른다.
허나 실수로 신관들의 금전을 파괴하여 졸지에 공덕을 쌓아 만회해야 하는 처지에 놓인다.
사련은 속세에 자신을 봉양하는 이가 없으니 직접 속세에 내려가 귀신을 제거하여 공덕을 쌓기로 하고, 그 곳에서 자신을 도우려 온 두 어린 신관과 붉은 옷을 입은 신비로운 소년을 만난다.
네 사람은 함께 괴이한 사건들을 차례로 해결해 나가지만,
그와 동시에 찬란한 광채에 가려진 선계 신관들의 어두운 과거들마저 접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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