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 소개 독자 추천 후기
"이 기생오라비처럼 생긴 놈은 뭐지?"
천하제일로 군림하던 최강의 무인! 나, 독패 하후영.
나를 상대할 자는 무림 어디에도 존재하지 않는다!
더는 지상에서 이룰 성취가 없자 허무와 공허가 나를 잠식했다.
무의 끝, 극의를 이루기 위해서는 신선이 될 수밖에!
"마침내 성공했다아아아!!!"
"멈춰라! 등선을 불허한다!"
살생의 업보로 신선들은 등선을 거부하고,
나는 그대로 추락하고 만다.
눈을 뜨자 60년 후의 미래.
내가 남궁세가 둘째 공자 남궁혁으로 환생했다고?
평생 쌓은 내공은 다 어디로 간 거야!
게다가 구음절맥이라니?
이 도자기 같은 몸으로 어떻게 살아!
날 이 꼴로 만든 신선 놈들, 반드시 복수한다!!!
이깟 걸로 좌절할 순 없지! 까짓 거 등선, 한 번 더 해보자고!
병약한 공자님의 구음절맥 극복기!
그의 복수는 이루어질 것인가?!
기본 정보
이 작품 좋아한 사람이 본 작품
평균 평점
🤖 AI 리뷰 요약
리뷰가 50개 이상 모이면 매력 포인트와 호불호 포인트가 자동 추출됩니다.
독자 리뷰
0 / 500자
이 작품의 태그 (추천순)
회차별 감정 흐름
📈
준비중인 기능입니다
리뷰 본문에서 감정 키워드를 자동 추출해 회차별 그래프로 보여드릴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