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 소개 독자 추천 후기
그토록 갖고 싶었던 게임을 우연히 손에 넣었다.
내 원픽인 세드릭 루트를 즐기다가 마지막 선택지를 누른 순간,
[감히 선왕의 핏줄이라 사칭한, 왕비 아스타로테를 사형에 처하노라!]
“별 거지 같은, 내가 해도 이거보다는 잘 만들겠다!”
게임 속으로 들어가 버렸다.
“잘 가, 아스타로테.”
‘이만 죽어 주셨으면 해요, 아스타로테.’
여러 루트를 뚫으며 남편을 왕으로 만들었지만,
마지막은 언제나 죽음.
안 되겠다. 이러다간 계속 개죽음만 당하고 말 거야.
이제 내게 남은 길은 하나뿐!
“차라리 내가 왕이 되는 게 나을 것 같아.”
[새로운 루트가 해금되었습니다.]
기본 정보
이 작품 좋아한 사람이 본 작품
평균 평점
🤖 AI 리뷰 요약
리뷰가 50개 이상 모이면 매력 포인트와 호불호 포인트가 자동 추출됩니다.
독자 리뷰
0 / 500자
이 작품의 태그 (추천순)
회차별 감정 흐름
📈
준비중인 기능입니다
리뷰 본문에서 감정 키워드를 자동 추출해 회차별 그래프로 보여드릴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