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 소개 독자 추천 후기
"넌 악마야.”
“가엾은 내 동생, 멍청한 것보다는 악마가 낫지 않겠니?”
내 어머니를 죽이고
내 얼굴에는 지워지지 않을 화상을 입히고
내 약혼자까지 뺏어간 칸나.
이번 생엔 내가 전부 빼앗아 줄게.
그러나, 과거로 돌아와 모든 걸 바꾸겠다는 생각은 내 오만이었다.
“아무리 발버둥쳐도 넌 날 못 이겨, 리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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