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 소개 독자 추천 후기
선천적으로 몸이 약한 폼스키 ‘베리’와 사람에게 마음을 닫은 고등학생 ‘요한’.
평소처럼 산책을 하던 중 갑작스러운 사고로 조선에 굴러떨어진다.
제주도 사투리가 구수한 전직 무관 척씨의 도움으로 머물 곳은 생겼지만, 요한은 하루빨리 현대로 돌아갈 방법만 찾으려는데...
현대 견종 베리의 등장으로 들썩이는 조선에서, 둘은 무사히 집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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