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 소개 독자 추천 후기
재능도, 능력도, 스킬도 없는 하위 1% 탱커 강산. 불행 그 자체인 그의 앞에 신의 사자가 나타난다.
“당신은 전생에 혈마였습니다.”
전생의 업보를 해소하기 위해 혹독한 시련을 감당해야 한다.
하지만 그 대가로 막대한 보상이 주어진다고?
“좋아. 원하는 대로 다 해주지.”
나약한 F급 탱커, 피로 물든 운명을 바꿀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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