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 소개 독자 추천 후기
소설 속 시녀에 빙의한 줄 알았더니…
이번엔 공주?!
*****
남주 ‘티에리’의 손에 죽을 운명인
못된 시녀 ‘라리’로 빙의했다.
죽음을 피하고자 티에리를 지극정성으로 보살폈고,
순둥이로 만들었다고 생각했다.
어느 날, 이유도 모른 채 내가 죽기 전까지는.
*****
“공주님께서 깨어나셨어요!”
눈을 떠보니 7년 후란다...
심지어 내가 공주라네?
“전쟁을 피하고 싶다면 공주를 내게 보내.”
어느새 폭군으로 자란 티에리가 쳐들어와
나를 자기 나라로 데려가겠다고 한다.
나는 왜 공주로 빙의했을까?
그렇게 착했던 티에리는 어째서 폭군이 된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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