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 소개 독자 추천 후기
약초학의 천재 중의 천재로 태어났다.
신의 요구를 들어주면 나도 신으로 만들어준대서,
nn번이나 환생을 거듭했는데!
완벽한 신의 음료를 만들 때까지 그만둘 수 없다니...
이건 사기 계약이야.
결국 나는 이번 생에, 파업을 선언했다.
나 못 해! 아니, 일 안 해!!!
분명 그랬는데.
“나는 너에게 기대를 걸고 있단다.”
“뉴, 뉴냐!!”
삭막한 가족 관계가 좋아지질 않나.
“취익! 고, 맙다.”
<…도와줘서 고마워.>
여기저기서 감사 인사를 받지 않나.
거기다.
“불초한 제자가 오랜만에 스승님을 뵈어요.”
내 첫 번째 제자이자 마지막 제자 놈까지 나타났다.
저놈 왜 안 죽었지?
<일하기 싫어!>
기본 정보
이 작품 좋아한 사람이 본 작품
평균 평점
🤖 AI 리뷰 요약
리뷰가 50개 이상 모이면 매력 포인트와 호불호 포인트가 자동 추출됩니다.
독자 리뷰
0 / 500자
이 작품의 태그 (추천순)
회차별 감정 흐름
📈
준비중인 기능입니다
리뷰 본문에서 감정 키워드를 자동 추출해 회차별 그래프로 보여드릴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