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 소개 독자 추천 후기
양산형 판타지 웹툰에 빙의한 것도 모자라
주인공을 위해 희생하는 '네크로맨서'라니…
이렇게 된 이상 어쩔 수 없지.
돈 많은 로판 귀족 영애는 못 되어도
목숨만큼은 지켜내 떵떵거리고 살고 싶다.
저주와 괴담이 가득한 그곳으로 가자.
악당 일레스톤 대공의 저택으로!
"제가 이 저택의 저주를 풀어드릴게요,
대신 절 키워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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