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 소개 독자 추천 후기
반 친구의 소설을 실수로 찢어버린 정민.
자고 일어나니 그 소설의 세계로 들어와 있었다.
책이라고 읽은 건 교과서밖에 없는 정민은
현 상황과 세계조차 이해할 수 없다.
알 수 없는 세계에서 집으로 돌아가고 싶은 정민은
아무 지식도 없지만 특유의 불같은 성격이 있다.
일단 밀어붙여 보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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