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 소개 독자 추천 후기
분유뚜껑, 요거트 스푼… 소형 플라스틱 제품 생산이 주업인 중소기업 훈성테크.
그 속을 들여다보면 사장, 사장 아들, 사장 처남, 사장 동생, 사장 며느리까지 한 자리씩 차지하고는 다른 직원들을 쥐어짜는 가‘족’(?) 같은 기업.
이런 훈성테크에 사무직으로 근무 중인 이경민 과장은 명민한 일처리, 새벽출근에 야근까지 성실함은 기본, 윗선의 무능력을 뒤치다꺼리하고 심지어는 생산직 직원들의 처우까지 챙기는 회사의 에이스다.
그렇게 수년을 고군분투한 그의 인내심이 한계에 이르렀을 때,
이경민의 신상에 놀라운 일이 벌어진다.
블랙기업으로부터의 탈출, 이직, 성공, 그리고 결혼까지.
대한민국의 99%는 중소기업!
그 중소기업에서 벌어지는, 한 청년의 치열한 성공 스토리.
기본 정보
이 작품 좋아한 사람이 본 작품
평균 평점
🤖 AI 리뷰 요약
리뷰가 50개 이상 모이면 매력 포인트와 호불호 포인트가 자동 추출됩니다.
독자 리뷰
0 / 500자
이 작품의 태그 (추천순)
회차별 감정 흐름
📈
준비중인 기능입니다
리뷰 본문에서 감정 키워드를 자동 추출해 회차별 그래프로 보여드릴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