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 소개 독자 추천 후기
꽃을 피우면 소원을 빌 수 있다고?
야근 후 피곤한 몸을 이끌어 겨우 막차를 탄 ‘강지안’은
잠깐 졸게 되고 종착역까지 가버리게 된다.
그리고 눈을 뜬 그곳은 한 번도 본 적 없는 세상 ‘이계’였다.
온갖 요괴와 귀신들 사이에서 돌아갈 방법을 찾는 와중
익명의 누군가에게 받은 달맞이꽃을 피우면
소원을 빌어 돌아갈 수 있다고 한다.
그리고 지안에게 나타난 수상한 남자 ‘찬’
소문도 좋지 않고 하는 짓마다 믿음직스럽지 못한 그가
지안과 함께 꽃을 피우기로 약속하는데…
무사히 꽃을 피워 소원을 빌고 다시 돌아갈 수 있을까?
기본 정보
이 작품 좋아한 사람이 본 작품
평균 평점
🤖 AI 리뷰 요약
리뷰가 50개 이상 모이면 매력 포인트와 호불호 포인트가 자동 추출됩니다.
독자 리뷰
0 / 500자
이 작품의 태그 (추천순)
회차별 감정 흐름
📈
준비중인 기능입니다
리뷰 본문에서 감정 키워드를 자동 추출해 회차별 그래프로 보여드릴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