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 소개 독자 추천 후기
장호는 강호의 고수들과 중원을 구하려고 했지만,
황밀교의 계략에 빠져 진법에 갇혀 버렸다.
모든 힘을 다한 최후의 순간!
으잉? 눈 떠 보니 12살...?!
12살로 돌아온 내 눈앞에 보이는 건,
가난과 병마로 죽었던 두 형들!
이번 생은 절대로 죽게 내버려 두지 않겠어!
두 형을 건사하기 위해 의방에 취직하고.,,
의선문의 정식 제자가 된 이후,
새벽에 무공 수련
오후에는 의방 일
눈 코 뜰새없이 바쁘지만
황밀교의 마수를 저지하기 위해선 게을리 할 수 없다.
이번엔 반드시!
저지하고 말겠어!의원 장호, 다시 강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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