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 소개 독자 추천 후기
전직식 날, 정체불명의 이상 현상과 함께
선택된 단 하나의 직업.
[유일등급 은닉 직업-네크로맨서]
죽은 자를 부리고,
죽음에서 힘을 끌어오는 자.
소환물이 사라지지 않는 한, 그는 쓰러지지 않는다.
해골 하나로 시작된 전투,
예측할 수 없는 성장,
통제 불가능한 존재.
그가 지나간 자리에 남는 건,
질서가 무너진 전장과
되살아난 죽음뿐.
규칙이 깨지고,
세상의 균형이 흔들릴 때—
전설은, 죽은 자들과 함께 다시 쓰이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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