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 소개 독자 추천 후기
2년전 서울역에서 잠시 스쳐갔던 두사람이
동네 사진관에서 우연히 만나게 될 확률은 얼마나 될까?
작은 동네로 숨어든 미스테리 사진작가 '도화'와
뜻하지 않게 그를 요정님으로 여기게 된 2년차 서울러 '해나'의 겨울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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