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세 이상 인증이 필요합니다

성인 콘텐츠는 본인인증 및 성인인증 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월흔

월흔

미예
★ 신작
바로가기 ↗

한 줄 소개 독자 추천 후기

<황제의 외동딸> 작가가 선사하는 아라비안 판타지 로맨스. "내 하렘에 온 걸 환영한다, 이방인이여." 죽음의 사막 지르다. 생명이 살지 않는 모래사막 한복판에서 마주친 한 남자. 생명의 은인인 줄 알았으나 착각이었다. 길 좀 물어봤을 뿐인데 다짜고짜 칼을 들이밀더니 감옥에까지 처넣어 자신을 죽을 위기에 밀어넣었다. 게다가 정신을 차려보니 적국의 땅에 들어와 있잖아? 감옥을 도망쳐 나온 것까지는 좋았으나 다시 만나지 못할 거라 생각했던 바로 그 남자와 마주쳤다. “그대가 미소녀인 건 모르겠으나.” 순간 남자의 입술이 아시나의 입술 위에 내려앉았다. “……눈동자만큼은 아름답다.” 대체 이 남자 무슨 속셈이지?

기본 정보

작가미예
플랫폼카카오
장르로맨스 판타지
이용등급연재중 · 전체이용가

이 작품 좋아한 사람이 본 작품

평균 평점

작화
스토리
캐릭터
결말
몰입도
재독
🤖 AI 리뷰 요약
리뷰가 50개 이상 모이면 매력 포인트와 호불호 포인트가 자동 추출됩니다.

독자 리뷰

0 / 500자

이 작품의 태그 (추천순)

회차별 감정 흐름

📈
준비중인 기능입니다
리뷰 본문에서 감정 키워드를 자동 추출해 회차별 그래프로 보여드릴 예정입니다.

회차별 토론

리뷰 작성

별점 평가 (6개 항목)
작화
4.0
스토리
5.0
캐릭터
4.0
결말
5.0
몰입도
4.0
재독의향
3.0
리뷰 내용
태그 추가 (선택)
#사이다 ×

공유하기

이미지로 저장

신고하기

신고 사유 (복수 선택 가능)

허위 신고 반복 시 제재 대상입니다. 악의적 신고 누적은 평판 감점으로 이어집니다.

하차 사유 기록

작품을 하차하셨네요. 몇 화까지 보셨고 왜 하차하셨는지 알려주세요.

하차 사유 (복수 선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