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 소개 독자 추천 후기
"에반젤린? 지금 나한테 에반젤린이라고 한 거야…?"
만년 무명 작가였던 내가, 데뷔작 속 악녀의 몸에서 눈을 떴다.
그것도 치명적인 미색을 무기로 여주인공을 죽이려 했던 악녀 에반젤린으로.
원작대로 흘러갔다가는 꼼짝없이 사형 당할 운명!
어떻게든 데드 플래그를 피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영생도 싫고,
기사도 싫고,
성녀도 싫다.
내가 되고 싶은 것은 오직 연금술사 뿐!
딱 기다리라고.
'악녀' 에반젤린이 어떻게 제국 최강 연금술사가 되는지 보여줄 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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