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 소개 독자 추천 후기
"치고받고 서로가 피를 보는, 그딴 게 스포츠야?"
목표가 없고 무미건조한 일상을 살아가던 하율은
친구 홍민과 코치 상준에 의해 인생의 터닝포인트를 맞이한다.
어릴 적 아빠와의 추억이 담긴 격투기.
하지만 격투기는 하율의 아빠를 죽음으로 몰아넣었다.
아빠를 죽음으로 몰아넣은 장본인 존스 알베스에게 복수하기 위해
하율은 다시 글러브를 잡다.
"재능 위의 재능, 하율은 그 벽을 뚫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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