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 소개 독자 추천 후기
어린 시절, 서툰 표현으로 인해
첫사랑인 하윤성에게 '싫다!'라는 말을 들은 후
지독한 상사병을 앓게 된 오하나 사장.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한 채 10여 년이 흐른 지금,
윤성이가 맞선을 보게 된다는
청천벽력 같은 소식을 듣게 된다!
과연 오 사장은 다시 재회한 하윤성에게
이 열병 같은 마음을 전할 수 있을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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