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 소개 독자 추천 후기
“내가 귀족이었다니!”
마을 한 식당에서 종업원으로 일했던 평민 ‘힐데’는
어느 날 갑작스럽게 등장한 초절정(!) 미남 ‘로겐’으로부터 목숨을 구원받는다.
그리고 로겐으로부터 자신이 대륙에 4개밖에 없는 공작가의 손녀이자
자신의 어머니 ‘루치아 아르페지오’가 강력한 마법사였음을 듣게 된다.
철저한 귀족주의에 물들어 있는 아르페지오 공작은
자신의 손녀인 힐데에게 강한 마력을 증명해내면
공작가의 일원이 될 수 있다 제안하고,
평민으로서 많은 핍박을 받았던 힐데는
귀족으로서 날로 먹는 인생을 위해 제안을 승낙한다.
하지만 기쁨도 잠시… 교양, 마법, 댄스, 역사, 문학 등등
귀족으로서 배워야 할 것이 너~~~무나 많다!
게다가 그의 가족들은 힐데를 반기기는 커녕 싸늘한 시선만 보내고
급기야 목숨까지 위협 받는데…
이렇게 된 이상 어쩔 수 없다.
내가 아르페지오의 공작이 되어 모든 걸 쟁취하고 말겠어!
평민이었던 제가 이 공작가를 한번 접수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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