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 소개 독자 추천 후기
"넌 천재다"
어릴 때 들었던 말이 독이었다.
엔크리드는 기사를 꿈꿨다.
헛된 꿈이라는 건 금세 알았다.
"그런 실력으로 칼밥을 먹겠다고?"
누군가는 비웃고.
"그만둬라."
누군가는 조언했다.
그럼에도 빛 바랜 꿈은 그대로였다.
덜 자고 더 뛰고 더 휘둘렀다.
그리 살던 어느 날이었다.
전장에서 목이 찔려 죽은 뒤였다.
다시 눈을 뜬 엔크리드는 죽기 전 '오늘' 아침에 돌아와 있었다.
기본 정보
이 작품 좋아한 사람이 본 작품
평균 평점
🤖 AI 리뷰 요약
리뷰가 50개 이상 모이면 매력 포인트와 호불호 포인트가 자동 추출됩니다.
독자 리뷰
0 / 500자
이 작품의 태그 (추천순)
회차별 감정 흐름
📈
준비중인 기능입니다
리뷰 본문에서 감정 키워드를 자동 추출해 회차별 그래프로 보여드릴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