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 소개 독자 추천 후기
왕국의 모든 돈은 그녀를 통하고, 그녀가 손댄 사업에는 금길이 놓인다.
세상에 돈으로 안 되는 것은 없지. 이를 테면……
“반역자 테리오사를 제게 파세요.”
대륙 최고의 검사, 일등 미남.
하지만 지금은 반역자에 불과한 반쪽짜리 왕자,
셀레스티안 테리오사를 돈으로 사는 것.
버려진 최애? 아, 돈으로 구원할게요.
“결혼할까, 다프네.”
그런데 원작 여주를 사랑해야 할 이 남자,
어딘가 살짝 이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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