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 소개 독자 추천 후기
"노는 게 제일 좋아!" 라고 했더니 정말 노는 게 직업이 됐다?! 매일 동심의 세계로 출퇴근한지 어쩌다 10년째!
아이들이라면 알 만큼 안다고 생각했는데... 예측불가한 말과 행동들은 여전히 새롭기만 하다.
그런 아이들에게 언제나 "그랬구나" 라고 말해주는,
10년차 프로공감러 구나가 들려주는 어린이집 선생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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