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 소개 독자 추천 후기
잘생긴 남자와의 결혼을 꿈꾸며 조신하고 사랑스러운 백작 영애로 살아온 리리안 이실롯.
그런 그녀에게 시련과 같은 기회가 주어진다.
"용사가 되세요, 리리안! 세상을 지켜내면 소원을 들어주겠습니다!"
소원이라면 꿈꾸던 이상형과 결혼할 수 있는 걸까?
낮에는 조신한 백작 영애! 밤에는 세상을 지키는 힘센 용사!
모두에게 들키지 않도록 완벽한 이중생활을 해내야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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