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 소개 독자 추천 후기
"저 방은 절대로 들어가지 마세요."
친구의 부탁으로 딱 하루만 일하게 된 공연장.
공연 매니저에게 주의 사항을 들었다. 들었는데-
"너, 뭔데 들어와."
난처해하는 직원을 대신해 방문을 열었다가
어둠 속에서 건드려선 안될 남자와 마주치게 된다.
세계가 인정한 천재 첼리스트 지세훈.
하연은 제 손목을 꽉 움켜잡는 손이 두려워 도망치지만
자신을 찾아 소집령을 내린 그에게 들키고 마는데-
"법대로 보상해 준다니까요"
"내가 말한 보상은 너였어.""
천재란 후광에 가려진 이면.
그녀의 감촉이 또 다시 둘을 이어놓는다.
웹툰으로 돌아온 <애착인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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